사회주의시절 돌리다가 이제는 멈춰 선 공장의 마당에 게르를 짓고 사는 가족들.

낯선이가 기웃거리자 금새 아이들이 게르에서 뛰어 나왔다.

물도 전기도 자주 끊어지는 곳이지만 아이들은 마냥 행복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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